- 대회 한눈에 보기
- 참가 부문과 대상 학년
- 심사 기준은 무엇인가요?
- 코딩을 몰라도 참여할 수 있나요?
- 본선 특전과 우주 캠프
- 준비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 AI 아이디어를 키우는 코딩 학습 연결
학생 발명 아이디어 그리기 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최하고 전국 지회가 주관하는 발명 창작 표현 대회입니다. 발명 상상화, 발명 캐릭터, 발명 디자인, 발명 동영상 네 부문으로 운영되며, 디지털 발명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심을 그림과 영상으로 풀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생 발명 아이디어 그리기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최하고 경기, 서울, 인천, 경북, 경남, 대구, 부산, 대전, 제주, 광주 등 전국 지회가 주관하는 발명 창작 대회입니다. 미술 실력을 겨루는 대회라기보다, 디지털 발명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변화상을 상상하고 표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운영 부문은 발명 상상화, 발명 캐릭터, 발명 디자인, 발명 동영상의 네 가지입니다. 공동 주제는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는 것으로, 학생이 직접 미래의 학교와 일상을 상상해 작품으로 풀어내게 됩니다. 후원에는 특허청과 여러 시도 교육청, 교육지원청이 참여합니다.
어떤 부문이 있고 우리 아이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발명 상상화, 발명 캐릭터, 발명 디자인, 발명 동영상의 네 부문이 있고 부문마다 권장 대상 학년이 다릅니다. 상상화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 캐릭터와 디자인은 초등 고학년에서 중고등까지, 동영상은 초중고 전 학년이 생활 속 아이디어로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부문별로 권장 대상이 나뉩니다. 발명 상상화는 유아와 초등 1에서 3학년에게, 발명 캐릭터는 초등 4학년에서 중학생, 발명 디자인은 중고등학생에게 무게가 실립니다. 신설된 발명 동영상 부문은 초중고 학생이 생활 속 기발한 아이디어를 30초 이내 세로형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부문별 문제도 주제에 맞춰 구체화되어 있습니다. 상상화는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미래의 학교와 생활 장면을, 캐릭터는 인공지능을 표현하는 독창적 캐릭터를, 디자인은 미래의 방과 교실, 생활용품 등을 그리도록 안내합니다. 한 학생이 여러 부문에 중복 참가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아이의 강점에 맞는 한 부문을 고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심사 기준은 무엇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예선 심사 기준은 창의성 50점, 표현력 30점, 완성도 20점으로 창의성 비중이 가장 큽니다. 미술적 완성도보다 아이디어의 독창성, 관찰력, 문제 이해력을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림 실력보다 발상이 중요합니다.
예선 심사 기준은 창의성 50점, 표현력 30점, 완성도 20점입니다. 배점에서 알 수 있듯 미적 완성도보다 아이디어와 독창성, 문제 이해력에 무게가 실립니다. 같은 인공지능 주제라도 남들과 다른 관점에서 미래를 상상했는지가 평가의 핵심이 됩니다.
부문마다 유의 사항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상상화는 과학적 근거를 담은 독창적 표현과 주제 부합성을, 디자인은 모방을 피한 혁신적 표현과 완성도를, 동영상은 타 공모전에 출품하지 않은 순수 창작 영상일 것을 요구합니다. 작품과 함께 작품 설명서를 제출해야 하므로, 아이가 자기 아이디어를 글로 설명하는 연습을 미리 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코딩을 한 번도 안 배운 학생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코딩을 몰라도 참여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 작품은 그림과 디자인, 동영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 다만 주제가 인공지능인 만큼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본 이해가 있으면 아이디어의 설득력이 커집니다.
이 대회는 코딩을 몰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작품을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림, 캐릭터, 디자인, 동영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코딩을 한 번도 배우지 않은 학생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동 주제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미래라는 점은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어떤 일을 대신하고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한 기본 감각이 있으면, 단순히 멋진 그림을 넘어 설득력 있는 미래 시나리오를 그릴 수 있습니다. 평소 아이와 함께 생활 속에서 AI가 쓰이는 사례를 이야기해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본선 특전으로 무엇이 안내되어 있나요?
지역 예선에서 동상 이상을 받으면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본선 금상 이상 수상자를 지도한 학교와 교육 단체에는 교사 표창장이, 수상자에게는 미국 우주로켓센터의 스페이스 캠프 참가 지원이 특전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예선에서 동상 이상을 입상하면 본선 참가 자격을 얻습니다. 본선에서 금상 이상을 수상한 학생을 지도한 학교와 교육 단체에는 교사 표창장이 수여되며, 수상 학생에게는 미국 앨라배마 헌츠빌의 우주로켓센터에서 운영하는 스페이스 캠프 참가 지원이 특전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로켓센터는 미항공우주국 관련 연구소가 설립한 우주 교육 기관으로, 실제 우주인 훈련 시설과 무중력 체험, 모의 로켓 발사 임무 수행 같은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명 대회의 결과가 과학과 우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점이 이 대회의 특징입니다. 일정과 특전은 주최 측 공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명 아이디어를 실제 코딩 역량으로 어떻게 키울 수 있나요?
그리기 대회에서 떠올린 미래 아이디어를 블록 코딩이나 피지컬 컴퓨팅으로 직접 만들어 보면 학습이 한 단계 깊어집니다. 상상한 장면을 작동하는 시제품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문제 정의력과 표현력이 함께 자랍니다.
그리기 대회는 아이디어 발상의 좋은 출발점이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떠올린 미래 장면을 직접 작동하는 형태로 만들어 보면 학습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예를 들어 상상화에 그린 미래의 교실 아이디어를 블록 코딩으로 시뮬레이션하거나, 발명 캐릭터를 움직이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구현해 보는 식입니다.
휴몬랩코딩 아카데미는 압구정과 반포에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과 인공지능 기초를 가르치는 학원으로, 학생이 스스로 떠올린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수업을 운영합니다. 발명 대회를 계기로 코딩에 관심이 생긴 학생이라면, 그림 속 아이디어를 한 단계 더 구체화해 보는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생 발명 아이디어 그리기 대회는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대한민국 국적의 유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이 참여 대상입니다. 부문마다 권장 대상 학년이 나뉘어 있으니 아이의 학년과 강점에 맞는 부문을 선택하면 됩니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정말 괜찮은가요?
괜찮습니다. 작품을 그림과 디자인, 동영상으로 표현하는 대회라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제가 인공지능이므로 AI 활용 사례에 대한 기본 이해가 있으면 아이디어가 더 설득력 있어집니다.
심사에서 그림 실력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예선 심사 기준은 창의성 50점, 표현력 30점, 완성도 20점으로 창의성 비중이 가장 큽니다. 미적 완성도보다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문제 이해력을 중점적으로 본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수상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수상자에게는 특허청장상과 시도 교육감상이 주어지며, 본선 금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미국 우주로켓센터 스페이스 캠프 참가 지원이 특전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과 조건은 주최 측 공식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학생이 여러 부문에 동시에 참가할 수 있나요?
중복 참가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발명 상상화, 발명 캐릭터, 발명 디자인, 발명 동영상 중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한 부문을 선택해 참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