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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준비 가이드: 분야, 일정, 심사 기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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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30, 2026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준비 가이드: 분야, 일정, 심사 기준 총정리
    Contents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출품 분야는 어떻게 나뉘고 어떤 작품은 안 되나요?누가 참가할 수 있고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연간 일정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심사는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나요?수상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발명대회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자주 묻는 질문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몇 명까지 출품할 수 있나요?전국대회에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어떤 작품은 출품할 수 없나요?심사에서 가장 비중이 큰 항목은 무엇인가요?발명대회 준비를 위한 강좌도 있나요?관련 글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초·중·고 대상 발명 경진대회로, 1979년에 시작되어 2026년 46회를 맞이합니다. 학생이 생활 속 문제를 과학과 기술로 해결하는 발명품을 만들어 창의성, 탐구력, 문제해결 능력을 겨룹니다. 출품 분야는 생활과학형, 학습·교구형, 자원재활용형 세 가지이며, 교내·지역 예선을 거쳐 시·도 교육감 추천을 받아야 전국대회에 진출합니다.
    • 대회 한눈에 보기: 주최와 규모
    • 출품 분야는 어떻게 나뉘고 어떤 작품은 안 되나요?
    • 누가 참가할 수 있고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 연간 일정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 심사는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나요?
    • 수상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 발명대회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학생 발명 경진대회입니다. 1979년 시작되어 2026년에 46회를 맞이하며,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학생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과학과 기술로 풀어내는 발명품을 만들어 겨루는 대회입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발표가 아니라 실제 제작과 검증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주관: 국립중앙과학관
    • 시작 연도: 1979년 (2026년 기준 46회)
    • 참가 대상: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 핵심 역량: 과학적 탐구력,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

    오랜 역사를 가진 대회인 만큼 작품의 완성도와 탐구 과정을 함께 보는 것이 특징이며,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려는 학생에게 의미 있는 무대가 됩니다.

    출품 분야는 어떻게 나뉘고 어떤 작품은 안 되나요?

    출품 분야는 생활과학형, 학습·교구형, 자원재활용형 세 가지로 나뉩니다. 본인이 직접 제작하지 않은 작품, 이미 공개·입상된 작품, 과학 원리로 설명할 수 없는 작품,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작품은 출품할 수 없습니다.

    출품 분야를 먼저 이해하면 발명 주제를 잡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우리 아이의 관심사가 어느 분야에 가까운지 살펴보세요.

    • 생활과학형: 일상 속 불편을 줄이거나 안전을 높이는 도구와 시스템
    • 학습·교구형: 교과 학습을 돕는 교구 및 훈련 장치
    • 자원재활용형: 폐자원이나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장치, 환경·에너지 절약 발명품

    아래에 해당하는 작품은 출품할 수 없으니 주제를 정할 때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학생 본인이 직접 제작하지 않은 작품
    • 다른 공모전에 이미 공개되었거나 입상한 작품
    • 과학적 원리로 설명이 불가능한 작품
    • 인체에 유해할 가능성이 있는 작품

    누가 참가할 수 있고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초·중·고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출품으로 1인 1작품이 원칙입니다. 지도교원 1인이 반드시 필요하고, 교내와 지역 예선을 통과한 뒤 시·도 교육감 추천을 받아야 전국대회에 진출합니다.

    참가 자격과 진출 절차를 미리 알아두면 학기 초부터 준비 일정을 세우기 좋습니다.

    • 참가 자격: 초·중·고 재학생 (개인 출품, 1인 1작품)
    • 지도교원: 1인 필수
    • 학교급 일치: 출품 학생과 지도교원은 동일 학교급이어야 함
    • 진출 절차: 교내 및 지역 예선 통과 후 시·도 교육감 추천 필수

    지역 예선이 전국대회 진출의 관문이기 때문에, 작품 기획과 제작을 지역대회 일정에 맞춰 거꾸로 계산해 두면 마감에 쫓기지 않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연간 일정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지역대회는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고 원서 접수는 7월 초입니다. 1차 서면 심사는 7월 중·말, 2차 면답 심사는 8월 중순에 이루어지며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전시, 시상식은 10월 초에 열립니다.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봄에 시작되는 지역대회부터 가을 시상식까지 이어지는 긴 호흡의 대회입니다. 단계별 일정을 표가 아닌 흐름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대회 (3~6월): 시·도 교육청 주최, 전국대회 추천작 선정
    • 원서 접수 (7월 초): 지역대회 통과자 서류 취합
    • 1차 심사 (7월 중~말): 작품설명서 서면 심사와 선행기술조사
    • 2차 심사 (8월 중순): 면답 심사 (발표 3분, 질의응답 10분)
    • 작품 전시 (8월 말~9월 중순): 국립중앙과학관 전시
    • 시상식 (10월 초):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홀

    연간 일정은 매년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으니, 지원 전 해당 연도의 공식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차가 서면, 2차가 발표 중심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작품설명서 작성과 발표 연습을 분리해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심사는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나요?

    심사는 1차 30점, 2차 70점으로 구성됩니다. 창의성·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쟁성을 평가하며 특히 2차에서는 탐구일지와 실험 설계, 발표 준비성을 보는 노력도가 20점으로 비중이 큽니다.

    심사 기준을 알면 어디에 힘을 실어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1차와 2차 배점을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 창의성·탐구성: 1차 15점 / 2차 20점 -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문제해결력
    • 실용성: 1차 10점 / 2차 20점 - 일상생활 적용 가능성과 개선 효과
    • 노력도: 1차 미반영 / 2차 20점 - 탐구일지, 실험 설계, 발표 준비성
    • 경쟁성: 1차 5점 / 2차 10점 - 제작 비용 절감과 경제적 파급효과

    2차에서 노력도가 새롭게 20점으로 들어오는 점이 핵심입니다. 결과물만이 아니라 탐구 과정을 기록한 일지와 실험 설계가 점수로 연결되므로, 발명 초기부터 과정을 꾸준히 기록해 두는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수상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대통령상 1점에 상장과 상금 400만원, 국무총리상 1점에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집니다. 최우수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11월경 해외 과학문화탐방 기회가 제공됩니다.

    시상 규모와 혜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대통령상: 1점, 상장과 상금 400만원
    • 국무총리상: 1점, 상장과 상금 200만원
    • 최우수상: 10점, 장관상
    • 특상: 50점, 장관상
    • 우수상·장려상: 약 240점, 장관 및 원장상 등

    특히 최우수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11월 예정으로 해외 과학문화탐방 기회가 제공됩니다. 수상 실적과 탐구 경험은 학교생활기록부의 과학·진로 활동을 풍부하게 채우는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발명대회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발명대회는 아이디어 발굴, 출품계획서와 작품설명서 작성, 시제품 제작, 발표 준비가 단계적으로 이어집니다. 휴몬랩코딩 아카데미 압구정·반포센터는 발명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초·중·고 학생을 위한 대비 과정을 운영합니다.

    발명대회 준비는 좋은 아이디어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글로 설득력 있게 정리하고, 실제로 만들어 보고, 심사위원 앞에서 발표하는 과정을 차례로 밟아야 합니다.

    휴몬랩코딩 아카데미는 Conrad Challenge(미국 민간 재단 주관 별도 대회)의 탐구·프로토타입 설계 방식을 참고한 발명대회 대비 과정을 운영합니다. Conrad Challenge와 본 학원 과정은 공식 제휴 관계가 아니며, 학원은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초·중·고 학생의 준비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 구성: 총 10회 수업으로 출품계획서, 작품설명서, 시제품을 완성하고 발표까지 준비
    • 회차 운영: 이론 40~60분 + 워크시트 글쓰기 60~80분 + 제작·토의·발표 40~60분

    이론으로 발명의 방향을 잡고, 글쓰기로 작품설명서의 뼈대를 세우며, 제작과 발표 연습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이라 앞서 살펴본 심사 기준의 탐구 과정과 발표 준비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몇 명까지 출품할 수 있나요?

    개인 출품이 원칙이며 1인 1작품입니다. 출품 학생에게는 지도교원 1인이 반드시 필요하고, 학생과 지도교원은 동일한 학교급이어야 합니다.

    전국대회에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바로 지원할 수 없습니다. 교내와 지역 예선을 통과한 뒤 시·도 교육감의 추천을 받아야 전국대회에 진출합니다. 지역대회는 보통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됩니다.

    어떤 작품은 출품할 수 없나요?

    학생 본인이 직접 제작하지 않은 작품, 다른 공모전에 이미 공개되거나 입상한 작품, 과학적 원리로 설명할 수 없는 작품, 인체에 유해할 가능성이 있는 작품은 출품할 수 없습니다.

    심사에서 가장 비중이 큰 항목은 무엇인가요?

    2차 심사에서 창의성·탐구성과 실용성이 각각 20점이고, 노력도도 20점으로 비중이 큽니다. 노력도는 탐구일지, 실험 설계, 발표 준비성을 평가하므로 발명 과정을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명대회 준비를 위한 강좌도 있나요?

    휴몬랩코딩 아카데미 압구정·반포센터는 발명대회 대비 과정을 운영합니다. 총 10회 수업으로 출품계획서와 작품설명서, 시제품을 완성하고 발표까지 준비합니다. 학원은 대회의 주최·주관 기관이 아니며 참가 준비를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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