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몬랩 아카데미
|
Blog
    휴몬랩 아카데미 홈페이지
    학원소개/커리큘럼

    초등 저학년 코딩학원 커리큘럼 가이드: 마이크로비트 앱인벤터 아두이노 단계별 정리

    휴몬랩아카데미's avatar
    휴몬랩아카데미
    Jun 30, 2026
    초등 저학년 코딩학원 커리큘럼 가이드: 마이크로비트 앱인벤터 아두이노 단계별 정리
    Contents
    초등 저학년에 왜 코딩을 시작할까?마이크로비트 과정은 무엇을 배우나요?앱인벤터 과정은 어떤 수업인가요?아두이노 IoT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스크래치 다음에는 어떤 순서로 배우면 좋을까?우리 아이는 어느 과정부터 시작하면 될까요?자주 묻는 질문초등 몇 학년부터 코딩을 시작하면 좋나요?코딩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아두이노는 C언어를 몰라도 배울 수 있나요?스크래치를 배운 다음에는 무엇을 하면 좋나요?레벨테스트는 왜 필요한가요?관련 글
    초등 저학년 코딩 커리큘럼은 보통 스크래치 같은 블록코딩으로 시작해, 마이크로비트(하드웨어 블록코딩), 앱인벤터(안드로이드 앱 제작), 아두이노 IoT(센서·메이커) 순으로 난이도를 올려갑니다. 휴몬랩코딩 아카데미는 이 세 과정을 학년과 사전 경험에 맞춰 단계별로 운영하며, 각 과정은 레벨테스트로 기존 학습 경험을 확인한 뒤 배치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등 정보·코딩 비중이 커지면서, 저학년 시기의 코딩 경험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초등 저학년에 왜 코딩을 시작할까?
    • 마이크로비트 과정은 무엇을 배우나요?
    • 앱인벤터 과정은 어떤 수업인가요?
    • 아두이노 IoT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스크래치 다음에는 어떤 순서로 배우면 좋을까?
    • 우리 아이는 어느 과정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초등 저학년에 왜 코딩을 시작할까?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초등 단계의 정보·코딩 교과 비중이 커졌습니다. 저학년부터 컴퓨터와 코딩에 익숙해지면 고학년·중등 이후에도 새로운 코딩 개념을 부담 없이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핵심은 문법 암기가 아니라 컴퓨팅 사고력(문제를 단계로 나누고 규칙으로 푸는 사고)을 놀이처럼 키우는 데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발표되면서 초등 단계의 정보·코딩 교과는 이전보다 다루는 비중이 커졌습니다. 수학을 일찍 포기하는 학생을 가리켜 수포자라고 부르듯, 코딩을 어렵게 느껴 멀리하는 코포자라는 말도 등장했습니다. 저학년 시기에 코딩을 놀이처럼 접한 학생은 고학년이나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목표는 어려운 문법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블록을 끼워 명령을 만들고, 만든 결과가 눈앞에서 동작하는 경험을 반복하면서 문제를 단계로 쪼개고 규칙으로 해결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습니다.

    마이크로비트 과정은 무엇을 배우나요?

    마이크로비트 과정은 초등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스크래치와 비슷한 블록코딩으로 마이크로비트라는 손바닥만 한 컴퓨터에 명령을 내려 동작시키며 컴퓨팅 사고력을 기릅니다. 3D 프린터와 모델링으로 작품의 외형까지 직접 만들어 게임, 스마트 화분 같은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초등 1학년은 스크래치 경험과 레벨테스트 통과가 필요합니다.

    대상: 초등 1학년부터 3학년 (초등 1학년은 스크래치 경험이 있고 레벨테스트를 통과한 경우)

    마이크로비트는 스크래치와 유사한 블록코딩 방식으로 다루는 손바닥만 한 소형 컴퓨터입니다. 화면에서 블록을 조립해 명령을 만들고, 그 명령이 실제 기기에서 LED·센서·버튼으로 동작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키웁니다.

    • 블록코딩으로 마이크로비트에 명령을 내려 게임이나 동작 만들기
    • 3D 프린터·모델링으로 작품의 외형을 직접 제작
    • 스마트 화분처럼 코드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결과물 완성

    화면 속 코드에 머무르지 않고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이어진다는 점이 저학년 학생의 흥미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앱인벤터 과정은 어떤 수업인가요?

    앱인벤터 과정은 초등 1학년부터 4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MIT와 구글이 함께 만든 앱 인벤터로 안드로이드 앱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과정 동안 총 10가지 앱을 만들어 봅니다. 블록코딩이지만 스크래치나 마이크로비트보다 난이도가 한 단계 높습니다. 초등 1~2학년은 블록코딩 경험과 레벨테스트 통과가 필요합니다.

    대상: 초등 1학년부터 4학년 (초등 1~2학년은 블록코딩 경험이 있고 레벨테스트를 통과한 경우)

    앱 인벤터는 MIT와 구글이 함께 만든 앱 제작 도구입니다. 학생이 직접 안드로이드 앱을 기획하고 화면을 구성한 뒤 블록으로 동작을 연결해, 과정 동안 총 10가지 앱을 만들어 봅니다.

    • 안드로이드 앱을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경험
    • 게임 앱을 비롯한 다양한 앱 10종 완성
    • 스크래치·마이크로비트보다 한 단계 높은 난이도의 블록코딩

    같은 블록코딩이라도 마이크로비트가 하드웨어 동작에 초점이 있다면, 앱인벤터는 화면·버튼·데이터를 다루는 소프트웨어 설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블록코딩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학생에게 알맞습니다.

    아두이노 IoT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아두이노 IoT 과정은 초등 3학년부터 5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휴몬랩교육연구소에서 직접 만든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C언어를 몰라도 아두이노를 코딩할 수 있고, 센서와 모터를 직접 연결해 결과물을 만듭니다. 3D 모델링·프린팅, 레이저커팅, 앱인벤터·블루투스 IoT까지 다루는 종합 메이커 커리큘럼입니다. 초등 3~4학년은 코딩 경험과 레벨테스트 통과가 필요합니다.

    대상: 초등 3학년부터 5학년 (초등 3~4학년은 코딩 경험이 있고 레벨테스트를 통과한 경우)

    아두이노는 본래 C언어로 다루는 보드이지만, 이 과정에서는 휴몬랩교육연구소에서 직접 제작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C언어를 몰라도 저학년이 코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두이노 키트로 센서와 모터를 직접 연결하며 동작 원리를 손으로 익힙니다.

    • 센서·모터를 연결해 나만의 결과물 제작 (예: 스마트 쓰레기통)
    • 3D 모델링·프린팅, 레이저커팅으로 외형 제작
    • 앱인벤터·블루투스를 활용한 IoT까지 연결

    코딩, 전자, 3D 제작, IoT를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는 종합 메이커 커리큘럼이라, 앞선 두 과정에서 쌓은 블록코딩 경험을 실제 사물에 적용해 보는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 다음에는 어떤 순서로 배우면 좋을까?

    초등학교 방과후 코딩 수업은 대부분 스크래치 기초 위주로 진행됩니다. 스크래치로 블록코딩의 기본을 익혔다면, 다음 단계로 마이크로비트(하드웨어 동작), 앱인벤터(앱 제작), 아두이노 IoT(센서·메이커) 순으로 난이도를 올려가는 흐름을 추천합니다. 다만 학년과 사전 경험에 따라 적합한 출발점이 다를 수 있어 레벨테스트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요즘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코딩을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대체로 스크래치 기초 위주로 진행됩니다. 블록코딩의 기본기를 다지기에는 좋지만, 스크래치 이후를 고민하는 학부모가 적지 않습니다.

    스크래치로 기초를 익혔다면 아래 흐름으로 단계를 올리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스크래치 - 블록코딩의 기본 개념과 흥미 형성
    2. 마이크로비트 - 블록코딩을 실제 하드웨어 동작으로 확장
    3. 앱인벤터 - 안드로이드 앱을 기획·제작하는 소프트웨어 설계
    4. 아두이노 IoT - 센서·메이커·IoT를 묶는 종합 프로젝트

    순서는 참고용이며, 같은 스크래치 경험이라도 학년과 이해도에 따라 적합한 출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 과정 진입 전에 레벨테스트로 현재 수준을 확인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 아이는 어느 과정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출발점은 학생의 학년과 사전 코딩 경험에 따라 달라집니다. 코딩이 처음이라면 블록코딩 기초부터, 스크래치 경험이 있다면 마이크로비트나 앱인벤터부터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배치는 레벨테스트와 상담으로 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압구정·대치 두 센터에서 상담과 레벨테스트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같은 나이라도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생과 방과후·스크래치 경험이 있는 학생은 알맞은 출발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휴몬랩코딩 아카데미는 각 과정에 들어가기 전 레벨테스트로 현재 수준을 확인한 뒤 과정을 배치합니다.

    아래는 대략적인 기준입니다.

    • 코딩이 처음 - 블록코딩 기초(스크래치 등)부터 시작
    • 스크래치 경험 보유 - 마이크로비트 또는 앱인벤터 검토
    • 코딩 경험 보유(초등 3학년 이상) - 아두이노 IoT 검토

    정확한 배치는 학생의 학년·경험·관심사를 함께 보고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센터 안내와 진행 과정은 학원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출발점이 고민된다면 상담과 레벨테스트로 함께 정해 보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등 몇 학년부터 코딩을 시작하면 좋나요?

    마이크로비트와 앱인벤터 과정은 초등 1학년부터, 아두이노 IoT 과정은 초등 3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학년의 경우 스크래치나 블록코딩 경험과 레벨테스트 통과가 필요할 수 있어, 학년과 경험을 함께 보고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딩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코딩이 처음이라면 블록코딩 기초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스크래치 등으로 블록코딩의 기본을 익힌 뒤 마이크로비트·앱인벤터·아두이노 IoT 순으로 단계를 올려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출발점은 레벨테스트로 확인합니다.

    아두이노는 C언어를 몰라도 배울 수 있나요?

    아두이노 IoT 과정은 휴몬랩교육연구소에서 직접 만든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C언어를 몰라도 저학년 학생이 코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센서와 모터를 직접 연결하며 동작 원리를 익힙니다.

    스크래치를 배운 다음에는 무엇을 하면 좋나요?

    스크래치로 블록코딩 기초를 익혔다면 마이크로비트(하드웨어 동작), 앱인벤터(앱 제작), 아두이노 IoT(센서·메이커) 순으로 난이도를 올려가는 흐름을 추천합니다. 학년과 이해도에 따라 적합한 단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레벨테스트는 왜 필요한가요?

    같은 학년이라도 사전 코딩 경험에 따라 알맞은 과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레벨테스트로 현재 수준을 확인하면 너무 쉽거나 어려운 과정에 배치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학생에게 맞는 단계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

    • 휴몬랩코딩 아카데미 학원 안내
    • 코딩·정보 대회 정보 모아보기
    • 휴몬랩코딩 아카데미 홈
    Share article
    Contents
    초등 저학년에 왜 코딩을 시작할까?마이크로비트 과정은 무엇을 배우나요?앱인벤터 과정은 어떤 수업인가요?아두이노 IoT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스크래치 다음에는 어떤 순서로 배우면 좋을까?우리 아이는 어느 과정부터 시작하면 될까요?자주 묻는 질문초등 몇 학년부터 코딩을 시작하면 좋나요?코딩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아두이노는 C언어를 몰라도 배울 수 있나요?스크래치를 배운 다음에는 무엇을 하면 좋나요?레벨테스트는 왜 필요한가요?관련 글

    휴몬랩 아카데미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