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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AI 메이커 코딩,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하는 산출물 중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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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30, 2026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AI 메이커 코딩,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하는 산출물 중심 과정
    Contents
    메이커 과정이란 무엇인가요?어떤 단계로 배우나요? (4단계 커리큘럼)AI 메이커 과정에서는 무엇을 만드나요?라즈베리파이는 무엇이 다른가요?코딩 산출물 대회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하나요?몇 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자주 묻는 질문코딩을 처음 배우는 학생도 메이커 과정을 들을 수 있나요?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는 어떻게 다른가요?AI 메이커 과정에서 만드는 작품 예시가 있나요?수업에서 만든 작품으로 대회에 나갈 수 있나요?센터는 어디에 있나요?관련 글
    메이커 과정은 아두이노와 앱인벤터로 만드는 IoT부터 AI 머신러닝, 라즈베리파이 심화까지 단계별로 직접 작동하는 결과물(산출물)을 만드는 코딩 과정입니다. 명령을 내리면 센서와 장치가 즉시 반응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에게 적합합니다. 휴몬랩코딩 아카데미에서는 기초 IoT 레벨부터 AI 활용, 라즈베리파이 심화까지 4단계로 운영하며, 코딩 발명대회와 산출물 대회 출품 준비를 함께 도와드립니다.
    • 메이커 과정이란 무엇인가요?
    • 어떤 단계로 배우나요? (4단계 커리큘럼)
    • AI 메이커 과정에서는 무엇을 만드나요?
    • 라즈베리파이는 무엇이 다른가요?
    • 코딩 산출물 대회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 몇 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메이커 과정이란 무엇인가요?

    메이커 과정은 코드를 화면 안에서만 돌리는 것이 아니라, 센서/모터/카메라 같은 실제 부품과 연결해 작동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코딩 과정입니다. 명령을 내리면 장치가 즉각 반응하기 때문에 학생이 자기 코드의 효과를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이커 과정의 핵심은 '눈에 보이는 결과물'입니다. 화면 속 출력으로 끝나는 일반 코딩 수업과 달리, 작성한 코드가 불을 켜고 문을 여닫고 카메라로 사물을 인식하는 식으로 물리적으로 동작합니다.

    이런 즉각적인 피드백은 두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 학생이 코드와 현실의 연결을 직관적으로 이해합니다.
    • 완성한 작품이 그대로 코딩 산출물 대회나 발명대회에 출품할 포트폴리오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휴몬랩코딩 아카데미에서는 아두이노와 앱인벤터 같은 기초 레벨부터, AI를 접목한 활용 레벨,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심화 레벨까지 체계적으로 메이커 과정을 운영합니다.

    어떤 단계로 배우나요? (4단계 커리큘럼)

    메이커 과정은 아두이노 IoT, AI 메이커, 라즈베리파이 기초, 라즈베리파이 심화의 4단계로 이어집니다. 기초 하드웨어 제어에서 시작해 AI 접목, 그리고 라즈베리파이를 컴퓨터처럼 다루는 심화 프로젝트까지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커리큘럼은 학생의 수준에 맞춰 다음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아두이노 IoT 과정 - 아두이노와 앱인벤터를 기반으로 IoT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자동으로 불이 켜지거나 앱으로 문을 여닫는 IoT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3D 프린팅과 레이저 커팅으로 케이스와 구조물을 직접 제작합니다.
    2. AI 메이커 과정 - 머신러닝 학습모델을 p5.js, 아두이노와 연동해 AI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3. 라즈베리파이 기초 과정 - 라즈베리파이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고 IoT 센서, 카메라 모듈 등 여러 부품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제작합니다.
    4. 라즈베리파이 심화 과정 - 디스플레이, 키보드, 마우스 같은 외부 입력장치를 연결해 라즈베리파이 자체를 하나의 컴퓨터로 활용하는 심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같은 메이커 과정이라도 학생이 어느 레벨에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다루는 부품과 프로젝트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AI 메이커 과정에서는 무엇을 만드나요?

    AI 메이커 과정에서는 머신러닝 학습모델을 직접 만들어 아두이노와 p5.js에 연동합니다. 카메라로 사물을 인식하고 조건에 따라 반응하는 AI 프로젝트를 제작합니다.

    AI 메이커 과정은 머신러닝을 '개념'이 아니라 '작동하는 작품'으로 배우는 단계입니다. 학생은 데이터를 학습시켜 만든 모델을 아두이노, p5.js와 연동해 실제로 판단하고 반응하는 장치를 만듭니다.

    대표적인 프로젝트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마스크 착용 감지기 - 카메라로 마스크 착용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착용하지 않은 경우 경고음과 안내 문구를 출력합니다.
    • 허스키렌즈(HuskyLens) 활용 수업 - 사물/얼굴 인식 기능이 내장된 AI 카메라 모듈을 사용해 인식 결과에 따라 동작하는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이 과정은 'AI가 어떻게 학습하고 판단하는가'를 학생이 직접 데이터로 경험하게 한다는 점에서, 단순히 결과만 사용하는 AI 체험과 차이가 있습니다.

    라즈베리파이는 무엇이 다른가요?

    라즈베리파이는 아두이노보다 한 단계 높은 소형 컴퓨터입니다. 기초 과정에서는 센서와 카메라 모듈로 프로젝트를 만들고, 심화 과정에서는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연결해 라즈베리파이 자체를 컴퓨터처럼 사용합니다.

    아두이노가 정해진 동작을 처리하는 제어 보드라면, 라즈베리파이는 운영체제가 돌아가는 작은 컴퓨터에 가깝습니다. 그만큼 다룰 수 있는 프로젝트의 폭이 넓습니다.

    • 기초 과정 - 라즈베리파이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고 IoT 센서, 카메라 모듈 등을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후방센서, 차단기, 신호등을 갖춘 '자동인식 주차장'을 만들어 봅니다.
    • 심화 과정 - 디스플레이, 키보드, 마우스 같은 외부 입력장치를 연결해 라즈베리파이 자체를 컴퓨터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아두이노 IoT에서 시작해 AI 메이커를 거쳐 라즈베리파이 심화로 이어지는 흐름은, 하드웨어 제어에서 컴퓨팅 시스템 이해로 확장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코딩 산출물 대회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메이커 과정에서 만든 작동하는 작품을 코딩 산출물 대회나 발명대회 출품작으로 다듬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SW 저작권 등록과 특허 출원 절차에 대해서도 안내드리며, 결과물이 진로 관련 포트폴리오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합니다. (대회 출품, 저작권 등록, 특허 출원은 각각 외부 기관 소관이며 학원은 준비 과정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메이커 과정의 강점은 수업의 결과물이 대외 활동 포트폴리오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코딩 산출물 대회 / 발명대회 - 수업에서 완성한 IoT, AI, 라즈베리파이 프로젝트를 대회 출품작으로 다듬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대회 출품 및 심사는 각 대회 주최 기관의 소관이며, 학원은 준비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 SW 저작권 등록 - 학생이 직접 만든 소프트웨어를 저작물로 등록하는 절차(한국저작권위원회 소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 특허 도전 - 아이디어가 발명으로 발전할 경우 특허 출원(특허청 소관) 절차를 안내드립니다.

    이렇게 누적된 산출물은 코딩 포트폴리오 소재가 될 수 있어, 이후 정보 교과 활동이나 SW 관련 진로를 준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몇 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보통 초등 3학년 이상부터 메이커 과정을 추천합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사이가 학원 경험상 문의가 많은 구간입니다.

    메이커 과정의 권장 시작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권장 학년 - 초등 3학년 이상
    • 주요 참여 구간 -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학생마다 코딩 경험과 손으로 만드는 작업에 대한 흥미가 다르기 때문에, 시작 레벨은 상담을 통해 아두이노 IoT, AI 메이커, 라즈베리파이 중 어느 단계가 적합한지 함께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몬랩코딩 아카데미는 압구정센터와 대치영재센터에서 메이커 과정을 운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처음 배우는 학생도 메이커 과정을 들을 수 있나요?

    네. 아두이노와 앱인벤터를 다루는 IoT 기초 레벨부터 시작하므로 코딩이 처음인 학생도 단계적으로 따라올 수 있습니다. 시작 레벨은 상담으로 정합니다.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아두이노는 정해진 동작을 처리하는 제어 보드이고, 라즈베리파이는 운영체제가 돌아가는 소형 컴퓨터입니다. 메이커 과정은 아두이노 IoT에서 시작해 라즈베리파이 심화로 이어집니다.

    AI 메이커 과정에서 만드는 작품 예시가 있나요?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시켜 카메라로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경고음을 내는 감지기, 허스키렌즈를 활용한 사물 인식 프로젝트 등을 만듭니다.

    수업에서 만든 작품으로 대회에 나갈 수 있나요?

    메이커 과정에서 완성한 작동하는 결과물을 코딩 산출물 대회나 발명대회 출품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대회 출품 및 심사는 각 대회 주최 기관 소관이며, SW 저작권 등록과 특허 출원 절차에 대해서도 안내드립니다.

    센터는 어디에 있나요?

    휴몬랩코딩 아카데미는 압구정센터와 대치영재센터에서 메이커 과정을 운영합니다. 자세한 시작 레벨과 일정은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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